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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팔 때"…환율 고공행진에 1월 달러예금 7% 줄었다
와 진짜 저도 여기서 꺾일 것 같아서 좀 옮겨야하나? 고민하고있었는데 올라가면서 이런 기사 나오는 건 처음봤네요..
보통 한국 망한다 1400원 간다 기사 나오면 고점인데 이런 경우엔? 😤😤😤
일단 hodl?
📕 메이플 스토리 N 출시 임박?
2/1일부터 새로운 로그인으로 시작한다는 트윗을 남겼던 메이플스토리 N 에서, 서버 관련 이미지를 업로드하였네요.
폴리곤쪽이랑 틀어진걸로 확인이 되었었는데.. 어떤체인으로 나올려는건지..
트위터
#메이플스토리
META 20%로 급등으로 마크 저커버그 하루 새 37조원 수익
빌게이츠 제치고 세계 4번째 억만장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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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애니모카브랜즈, 핀클 통합 샤라웃
‘클레이튼 & 핀시아 통합은 아시아 웹3 시장 성장을 위한 대규모 시너지 기회를 창출할 수 있으며, 애니모카브랜즈는 이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
대충 통합 응원하고 통합하면 애니모카에서 아시아 웹3 붐을 위해 서포트해주겠다는 걸로 해석하면 될 듯
https://x.com/animocaresearch/status/1753343129187725690
#FNSA #KLAY
[FGP-22] 핀시아 x 클레이튼 블록체인 통합 안건 거버넌스 투표 일정 변경 안내
01.30(화): 변경 사유 공지
01.31(수): 투표 일시 중지
02.01(목) ~ 02.07(수): 추가 설명 기간
02.08(목) ~ 02.15(목): 투표 기간
핀시아 미디움 보러가기
#FNSA
📕 넥슨, 폴리곤과 협업 재검토···다른 블록체인으로 옮기나
넥슨, 지난해 3월 폴리곤과 협업 발표
1년여 만에 블록체인 플랫폼 변경 고려
폴리곤 기술 고평가·선택지 다양해져
넥슨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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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ON #MATIC
[리플, 2/8 토큰 환수 기능 도입 예정]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리플(XRP) 커뮤니티에서 자산 회수 기능인 클로백(Clawback) 기능이 포함된 원장 개선안 XLS-39이 통과됐다.
개정안은 제출된 지 4개월 만에 밸리데이터 합의를 얻었다. 이번 개정안은 2월 8일 23시 32분(한국시간) 시행될 예정이다.
잔액에서 토큰을 완전히 제거하는 클로백 기능과 관련해 리플 커뮤니티는 "XRPL에서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발행하려는 은행은 이제 토큰을 제어할 수 있으므로 안전하게 CBDC를 발행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클레이튼 - 핀시아 통합 AMA 요약
핀시아 찬성 보팅하면 8000만개 추가로 에어드랍.
1:148 비율은 변경 없음.
✍Comment
사실상 핀시아 홀더 쪽 에어드랍을 더 가져와서 비율을 더 쳐주는 효과가 생겼습니다.
핀시아 재단의 통합에 대한 의지가 비춰지는 AMA라 핀시아 홀더 반응은 좋지 않네요.
비트코인 반감기가 83일 후에 다가옵니다!
이 하락에 속지 마세요.
장기적으로 우리는 훨씬 더 높은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웹3 KYC 얼라이언스에 함께하게 된 NEO를 환영합니다!
함께 만들어나갈 regulation-compliant 웹3 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얼라이언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이 링크를 통해 알아보고, 이 움직임에 함께해 주세요.
⚡️⚡️ 프로젝트 드래곤 DeFi 생태계 구축 전략
블로그 원문 한글 버전 보시면 되는데 프로포절이 더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원문(KR) | 프로포절 원문
#PDT #FNSA #KLAY
도널드 트럼프는 “당신의 돈을 빼앗을 수 있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의 생성을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twitter.com/BitcoinMagazine/status/1749245150943998009?t=ZfUKUE9CkRQrq88w6P2XpA&s=19
[핀시아 "클레이튼 통합 관련 토큰 교환비 조정 불가"]
핀시아(FNSA)는 "핀시아 x 클레이튼 블록체인 통합 안건(FGP-22)과 관련해 추가 설명자료를 내고 "통합을 전제로 한 토큰 교환비 산정은 암호화폐 및 투자업계, 법조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상담해 최근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장 가격을 벗어나 교환비를 책정하면 한 쪽 주주에만 편향된 이익을 제공하고 다른 주주의 자산 가치는 희석된다는 것이 통상적인 견해다. 또 특정 거래소로부터 '교환비 조정으로 특정 가상자산의 현재 가치가 희석되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기도 했다. 또 현행 자본시장법상 기간 또는 산술 평균을 그대로 준용하거나, 2018년 또는 2019년을 기점으로 교환비가 산출하면 FNSA에 더 불리한 결과가 도출된다. 이같은 과정을 거쳐 어렵게 결과를 도출했기 때문에 교환비를 새롭게 조정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클레이튼(KLAY)은 한국시간 기준 2월 8일 17시 핀시아와의 통합 제안 관련 AMA(Ask Me Anything) 세션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코인니스기사
🗓 AMA 일정 : 2/7일 수요일 오후10시 | 2/8일 목요일 오후 5시
🖼 AMA 장소 : 클레이튼 디스코드
#FNSA
🇨🇳 중국 춘절 기간이 크립토에 미치는 영향 평가
기간 : 2월 10일 ~ 2월 17일 (약 8일)
중국의 설날 춘절입니다.
중국 춘절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바이낸스, okx 등 코인 핵심 거래소들이 모두 중국계 거래소라 저 기간동안 쉽니다.
2. 중국계 투자회사들도 다 쉽니다.
- 투자회사가 쉰다 -> 활동을 안한다 -> 호가 얇아짐
3. 중국인들이 세뱃돈 주려고 코인 매도한다는 루머가 매해 있습니다.
* 바이낸스와 OKX가 춘절 이후 다시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
⚡️⚡️ 클-핀 비율 회복세
가결을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클레이:핀시아 비율이 1:141까지 회복했습니다.
지난 2주간 가장 낮았던 비율은 1:120 이하였으니 상당히 많이 회복했네요. 통합 발표 이후 가장 높은 비율인 것 같습니다.
#FNSA #KLAY
콘플럭스(Conflux), 웹3 KYC 얼라이언스 합류
탈중앙화 경제를 연결하는 레이어1 블록체인 콘플럭스(Conflux)의 웹3 KYC 얼라이언스 합류를 환영합니다!
상하이, 차이나 텔레콤, 리틀 레드북, 맥도날드 차이나, 오레오 등 글로벌 브랜드와 정부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하고 있는 콘플럭스의 합류로 얼라이언스의 아시아 지역 생태계로의 확장이 기대됩니다.
얼라이언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여기에서 확인하고, 이 움직임에 함께해주세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저는 비트코인은 우리 돈을 통한 부의 도난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주식이나 가짜 달러가 아닌 BTC에 저축하는 이유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twitter.com/BitcoinMagazine/status/1752679622636863506
메인넷 합병 논의 중인 핀시아와 클레이튼의 통합 체인 드래곤 체인이나 위메이드의 위믹스, 크로마 등 국내 블록체인도 선택지에 포함될 수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폴리곤은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게 강점이었는데 유사한 기능을 가진 블록체인이 여럿 등장하며 굳이 폴리곤을 사용할 이유가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Читать полностью…[日 금융청, 암호화폐 미실현 수익 법인세 폐지 의견수렴 착수]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이 기업 보유 암호화폐의 미실현 수익에 대한 과세를 면제하는 내용의 법인세 개정안에 대한 의견수렴에 착수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제3자 기업이 발행한 암호화폐의 시장가치와 장부가치 차이에 대한 법인세 과세를 없애는 내용의 법안을 승인한 바 있다.
의견수렴은 2월 26일까지이며, 그후 개정안은 일정 절차를 거쳐 공포, 시행될 예정이다.
#코인니스
핀시아-클레이튼 개정안 요약
1. 교환비 및 온체인 기여자 보상
- 기존 교환비 1:148은 변경 없음
- 핀시아에서 이번 안건 투표하는 경우 보상 지급
- 보상은 총 8000만 PDT
1-1. 교환비 계산
- 현재가 기준 비율 1:127
- 토큰 교환비는 1:148
- 핀시아 투표 보상 포함시 약 1:159~169
(투표 보상은 투표 참가자끼리 나눠가지므로 범위로 계산함)
2. 거버넌스 정책 개선
- 핀시아 거버넌스 참가사 중 유저 위임량이 높은 상위 3개 기업에 총 4,000만 PDT 12개월간 위임 지원
- 투표 기간 7일간 평균 위임량으로 산정
- 12개월간 유저위임량이 자기자본 대비 10배수 이하보다 낮은 경우 중단 가능
3. 디앱 마이그레이션 지원
* 가결에 베팅하실 경우 교환비 잘 계산하시기 바랍니다. FNSA 매수 후 스테이킹하는 것이 수량을 대량 늘리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부결이 된다면 무의미해집니다.
#FNSA #KLAY
[영상] 한국산 비트코인ETF 전면 금지, 그럼 언제쯤 가능할까? (미래에셋증권 김종완 매니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453164
♾ 잘나가던 OKX 무슨일 있나? OKB의 떡락 후 반등
갑자기 OKX의 거버넌스 토큰 OKB가 떡락을 했습니다.
거래량을 확인해보면 최근 몇달 사이 가장많은 거래량을 일으켰습니다.
대형 고래가 불만을 가지고 던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무슨일이 생긴것이 아닐까요??
➡️ OKB 차트 바로가기 : 클릭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가 대규모의 비트코인 투자를 검토 중이며, 다음 주 이를 발표할 것
이라는 예상을 오늘 새벽 코인에디션이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규모는 약 100만 BTC로 추정된다 전해졌으며 이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그레이스케일 등의 물량을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우리가 믿을 건 이것 뿐... (물론 찌라시니 공식 발표 나오면 참고만 ㅋㅋ...)
"거래소 재심사·카카오 사법 리스크"…'클레이튼-핀시아' 통합 흔들
- AMA 진행에도 핀시아 투자자 반발 여전
- 통합 토큰 'PDT' 발행…현재 상장된 거래소서 상장 심사 다시 할지 관건
'카카오 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네이버 관계사 라인의 블록체인 플랫폼 핀시아가 통합을 추진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반발이 여전하다.
클레이튼 초기 임원진들이 횡령·배임 등 혐의로 고발 당하며 생긴 '사법 리스크'에 대해 핀시아 투자자들이 불만을 드러냈다. 또 통합 후 새로운 토큰(PDT)이 발행되면 현재 상장된 거래소에서 그대로 거래를 지원할지 미지수인 점도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웠다.
특히 클레이(KLAY)와 핀시아 코인(FNSA)이 통합 후 일본 금융당국이 거래를 허가한 일명 '화이트리스트'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클레이튼 및 핀시아 측은 "문제 없을 것"이란 답변을 내놨다.
◇핀시아 투자자, '사법 리스크' 우려…클레이튼 "문제 없을 것"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양측이 '무엇이든물어보세요(AMA)'를 진행했음에도 불구, 핀시아 커뮤니티에선 통합안에 대한 반발이 여전하다.
기존에는 핀시아가 향후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통합안 반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핀시아를 개발한 라인 넥스트가 지난달 18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기 때문이다. 투자자 입장에선 대규모 투자금으로 상승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긴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통폐합을 마주하게 된 셈이다.
여기에 클레이트가 직면한 사법 리스크, 거래소 재상장 문제 등도 핀시아 투자자들이 통합을 반대하는 이유로 꼽힌다.
특히 투자자들은 클레이튼의 사법 리스크가 통합 후 상황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다.
앞서 지난 9월 시민단체 경제민주주의21은 지난 13일 김범수 전 카카오 의장과 클레이튼 관계사 임원들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에 고발했다. 해당 단체는 클레이튼 사업권이 지난 2022년 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X에서 크러스트로, 지난해 크러스트에서 클레이튼 재단으로 이관되는 과정에서 내부자들의 배임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은 "고발 건이 통합에 있어서는 영향이 없다는 법무법인 의견을 받았다"며 "만약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그 부분은 과거에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통합 재단이나 통합 체인의 운영에는 영향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핀시아 투자자들은 이 같은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또 그간 핀시아가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를 크게 강조해온 것을 고려하면, 통합을 통해 클레이튼의 사법 리스크를 짊어질 필요는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익명을 요구한 국내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핀시아는 사업 추진 속도가 느린 이유 중 하나로 컴플라이언스를 꼽았다. 규제 상황을 점검하면서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는 주장을 펼쳐왔다"며 "그랬던 핀시아가 사법 리스크가 있는 클레이튼과 통합하겠다고 하니 장기 투자자들 입장에선 이해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토큰 발행 시 거래소 재심사?…빗썸 "모니터링 중"
거래소 재상장 문제도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이다. 가상자산 핀시아(FNSA)와 클레이(KLAY)가 상장된 거래소가 각각 다르므로 통합 후 새로운 토큰이 나오면 거래소들이 상장 심사를 다시 해야 하는지가 문제가 된다. AMA에선 거래소들이 재심사를 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대한 해법이 있는지에 관한 질문도 나왔다.
이와 관련해 서상민 이사장은 "오늘도 거래소와 미팅을 하고 왔다. 그런 상황을 (최대한) 만들지 않으려고 한다"며 "EVM(이더리움가상머신) 기반으로 통합함으로써 거래소들이 (새로운 토큰 거래 지원 시) 어떤 기술적 변경을 해야 한다거나, 재심사해야 하는 부분이 최소화되게끔 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클레이(KLAY)와 핀시아(FNSA) 모두 일본 금융당국이 허가한 '화이트리스트' 코인인데, 통합 시 화이트리스트 자격이 상실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도 서 이사장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짧게 답했다.
거래소들은 아직 정해진 정책은 없다는 입장이다. 두 블록체인 플랫폼이 통합돼 하나의 새로운 토큰을 발행하는 것은 전례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거래소 입장에서도 어떤 결정을 내릴지 더 검토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두 코인이 모두 상장된 빗썸 관계자는 "아직 통합이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통합안이 의결될 경우 추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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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schia $FNSA